- 서울 은평구 역촌동의 한 빌라에서 발생한 사례입니다.
- 3층 천장에 물방울이 맺히는 누수가 발견되었습니다.
- 직수 배관 공압 검사로 문제 지점을 특정하였습니다.
- 배관 교체와 미장 마감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서울 은평구 역촌동 현장 역시 3층 입구 천장에 물방울이 조금씩 맺히는 상황이었는데요.
비가 오거나 장마철인 것과 상관없이 어제부터 증상이 나타났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우선 육안 검사를 진행한 뒤, 정밀 진단을 위해 직수 배관 공압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검사 결과 압력이 손실되는 것이 확인되어 관로 내 물샘이 있음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 가스 탐지와 청음 탐지를 병행하여 범위를 좁혀 나갔습니다.
싱크대 하단 바닥 매립 배관 부근에서 정확한 누수 지점을 포착하였습니다.
최소한의 면적만 굴착하여 손상된 배관을 직접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문제가 된 부위를 절단하고 새 배관으로 교체하여 물길을 완전히 잡았습니다.
1. 은평구 역촌동 아파트 수도 배관 압력 점검 현장
아래층 천장으로 물이 비친다는 연락을 받고 방문하여 실시한 검사입니다.
직수 배관에 공기압을 걸어 수치가 떨어지는 것을 확인하며,
배관 어딘가에서 누수가 진행되고 있음을 과학적으로 입증했습니다.
2. 은평구 역촌동 싱크대 하단 배관 가스 탐지 과정
싱크대 밑 바닥 쪽을 살펴보니 벽면 콘크리트 부근에 습기와 얼룩이 보였습니다.
배관에서 새어 나오는 가스를 잡기 위해 탐지기 노즐을 가까이 대어보았습니다.
붉은 빛이 감도는 센서 끝부분을 따라가며 정확한 물샘 지점을 좁혀가는 중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매립 배관의 문제를 찾기 위해 정밀하게 검사하고 있습니다.
3. 은평구 역촌동 싱크대 밑 바닥 배관 굴착 현장
직수 배관의 문제 지점을 정확히 찾아내기 위해 싱크대 아래쪽 바닥을 조심스럽한 작업으로 파헤쳤습니다.
깨진 타일과 콘크리트 잔해 사이로 드러난 바닥 상태를 보니, 누수가 진행되면서 주변 흙과 자재들이 축축하게 젖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위치를 특정했으니 이제 문제가 된 배관 부위를 잘라내고 새 제품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4. 은평구 역촌동 싱크대 밑 수도관 물샘 현장
싱크대 아래쪽 바닥을 조심스럽게 굴착하여 드러낸 배관 모습입니다.
배관 주변의 모래와 자갈들이 물에 젖어 있는 것을 보니 누수가 진행 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단순히 겉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직접 파내어 확인해야 재발을 막습니다.
문제가 된 부위를 절단하고 새 배관으로 연결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5. 역촌동 누수 배관 교체 후 바닥 면 미장 완료
싱크대 아래쪽 바닥을 굴착하여 누수 부위를 수리한 뒤의 모습입니다.
새 배관 연결이 끝난 후, 뚫어놓았던 공간을 다시 시멘트로 메워 마감했습니다.
주변의 거친 콘크리트 면과 잘 어우러지도록 평평하게 다듬었습니다.
누수 원인을 확실히 잡은 뒤, 굴착 부위까지 깔끔하게 복구해 드린 현장입니다.
6. 역촌동 주방 하부장 내부 배관 연결 상태 확인
공사가 끝난 후 싱크대 밑 공간에 물이 새는 곳은 없는지 마지막으로 살피고 있습니다.
하부장 안쪽의 배수 트랩과 호스 연결 상태를 육안으로 다시 한번 검증했습니다.
탈거했던 하부장을 원래 위치대로 깔끔하게 끼워 넣어 드렸습니다.
7. 은평구 역촌동 수도 배관 보수 후 복구 사진
모든 공정을 마치고 계량기함을 다시 닫아드린 장면입니다.
누수 탐지부터 배관 교체까지의 긴 여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커버를 열어두면 다른 이물질이 들어갈 수 있어 확실히 닫았습니다.
작업 부위가 흔적 없이 깔끔하게 복구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굴착했던 바닥 면은 시멘트로 매끄럽게 미장 처리하여 원상복구 해드렸습니다.
공사 과정에서 잠시 탈거해두었던 싱크대 역시 수평을 맞춰 다시 설치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계량기 커버까지 원래 위치로 복구하며 모든 공정을 끝냈습니다.
단순히 구멍만 막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업 후 2년간 A/S를 제공하여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보장해 드립니다.
이웃 간의 갈등으로 번질 수 있는 누수 문제, 정확한 진단만이 정답입니다.
앞으로도 정직하고 세밀한 시공으로 보답하는 누수다자바가 되겠습니다.